1. 다이소 얇은 위생장갑
연고바를때 면봉사용 시 수술부위에 상처입을 수 있음
(간호사쌤한테 혼남...바르는방법 안알려주셨잖아요 ㅠ)
대신 다이소 가장 얇은 매수 많은애로 구매해서
상처부위애 국소적으로 톡 바르고 바로 거즈
2. 소변보는 느낌이 달라짐
엉덩이까지 힘이 들어가기때문에
그냥 흐르는거같은데
상처가 아물고 나니 느낌이 달라짐
내가 컨트롤하는 힘이 생김
3. 좌욕은 극락
(상태에따라 다름 의사에게 물어보고 할것)
본인기준 수술 10일 후부터 극락왕생 관세음보살
4. 케겔운동은 평상시에 열심히하자
5. 마이비데 최고
휴대용비대도 날 바이 날에 따라
좋았던 날도있었지만
아무래도 기계이기 때문에
조절하는데 나름의 기술이 필요함
앤드 말리는 시간필요
그에 반해 마이비데는 직접적인 청결가능
그리고 약간의 수분공급으로 바로 일상생활가능
짜릿한 엉덩이의 단짝임
6. 생리대
수술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본인의 경우 나름 간단한 수술로
피는 많지않았음
다른 후기, 직접지인 후기를 들어보면
생리대사용 필수라고 합니다
매번 갈거라면 싼 소피도 ㄱㅊ
그리고 붓기가 생긴 이후로 진물이 많아짐
2주차에 접어들었는데도 여전히 피랑 진물있음
7. 샤워 후 건조
수건으로 닦아도 되지만
거즈 하나 희생시키면
왠만하면 마름
8. 평균 거즈 사용량은 4백장임
아닐거같은데 나름 잘 썼다고해도 (양적으면 하나씩씀)
지금 이미 한 6박스째 쓰는중 (40매짜리)
9. 변의가 느껴지면 무조건 바로가기
그리고 3분 이내로 해결하기
만약 앉았는데 신호가없다?
그럼 바로 일어나기
제일 중요합니다
붓기 안생기는 가장 중요한 예방법
이젠 전자레인지 미역국밥 3분 돌리고
화장실 다녀와도 아직 돌아가고있음 ;
10. 가스 유발시키는 음식은 참기
왜냐면 통증도 있고
배변활동이 한번에 왕성해야
수술부위가 협착되지않고
원래처럼 일정 공간을 만들게됩니다
그렇기때문에 무조건 잘먹고 잘ㅆ....🟤
11. 식이섬유식단 최고
비트는... 중간정도 추천
상추 깻잎 시금지 브로콜리 등등
초록색 흰색은 왕추천하니까 무조건 드시길
과일은 사과, 키위, 바나나, 한라봉, 귤등
닥치는대로 먹었음
제일 중요한건 많이 잘 챙겨먹기
단백질은 계란으로 채우고
흰밥먹고 간으 강하지않게 배추된장국
미역국, 김치제외 간간한 밑반찬등등
삼시세끼 잘 챙겨먹었더니
경과가 좋습니다
12. 도넛방석
메모리폼도넛방석 : 엉덩이 모양대로 꺼짐
바닥에 닿아서 자주 움직여줘야함
대신 영동이모양으로 폭 감싸서
착용감이 좋음
솜방석: 처음 일이분간은 폭신하지만 자극이 심함
기본도넛방석: 엉덩이가 뚫려있어서 편하지만
이것도 오래 유지는 못함
꺼지는것보다 수술부위에 혈관이 모여 자극되는
느낌
그래도 맨 바닥보다는 훨씬훨씬 좋다
회사생활한다면 무조건 추천
솜방석빼고
13. 보호자는 무조건
제가 겪어봐서 아는데요....
보호자가 없었으면
마취에 비틀거려서 넘어질뻔하고
바닥에 떨어뜨린 볼펜도 못줍고
이불도 못끌어당김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힘이들어감 ㅠㅠㅠㅠ
14.수술은 신중히 결정
심각한상태 아니라면 진찰만 먼저 받아보시길
유튜브에 닥터유쌤꼬 영상보고 한달만 따라해보세요
간증글 많습니다
전 이미 수술후에봐서 못해봤지만 ^^
15. 물 많이 마시기
차가운물x
미지근한 물o
너무 많이 마시면 또 화장실 자주가니까
적당히 마셔줍니다
16. 기침/재채기 꿀팁
신호가오면 엉덩이를 빠르게 모아요
그리고 기침/재채기 합니다
집이라면 살포시 엉덩이 두짝을 잡으면
조금이나마 위안을
17. 통증주사
통증이 심하면 무조건 맞으세요
두통이든가 엉덩이가 유리파편에 긁헤는 통증이든가
일정 시간이 지나서 낫는 느낌에들면
왠만한 통증은 참는고 추천합니다
18. 버스
흔들리는 버스보다는 차라리
짧게 짧게 앉아가는거 추천
두정거장 앉고 세정거장 서서가고
19. 커피의 ㅋ자 쳐다고 보지말것
커피? 재재재재수술에 통증을
백배로 겪고싶다면 드셔도됩니다 ㅎㅎ
아니면 커피 마신양의 천배쯤
물을 마시거나,,?
20. 포카리
물이 질린다면 포카리처럼 이온음료도 좋습니다
21. 입원치료
전 통원치료였지만 수술강도에 따라
입원치료하는거 추천
바로바로 증상이나 경과 확인해주니까 맘도
편할듯
22. 병원을 내집처럼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바로가세요
이 수술은 가장 약한 마음을 건들입니다
매우 불안하게 하고 잘 보이지 않는
무지한 부분이다보니 불안이 큽니다
그러니 그냥 병원을 자주가세요
23. 이것은 누구나 걸릴 수 있습니다
절대 창피한거 아니고
내 옆사람 내 윗집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수술입니다
그러니 창피해말고 치료에 전념하세요
24. 후기는 적당히
본인경험으로 불안하니까 후기만 엄청 찾아보는데
모든 수술이 병원다르고 지역다르고 수술법다르고
강도가 다르기때문에 정확한건
이것도 병원 추천드립니다
25. 언젠간 낫습니다
이걸 꼭 명심하세요
26. 치열은 통증이 줄면 낫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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